
사업자 필수 플랫폼 더체크는 방송인 이하정 씨를 모델로 제작한 ‘믿거나 말거나 편‘ TV-CF를 공개했습니다.
더체크가 제공하는 사업자 대상의 다양한 서비스 강점을 살려 ‘더체크는 평생 무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더체크의 첫 TV-CF인 이번 광고는 각 서비스의 강점을 짧은 키메시지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으며, 각각의 서비스 특징을 살려 카드 매출 정산은 ‘매출정산 1초 만에’, 전자 근로계약서 작성 노무서비스는 ‘근로계약 30초 안에’, 예상 부가세 조회 서비스는 ‘부가세 조회 매일매일’을 키 메시지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최양락 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 씨의 신뢰감 있는 모습과 최근 출연한 TV 프로그램에서 자녀들을 돌보는 자상한 엄마의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어 믿음이 가는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더체크가 사업자들에게 서비스하는 플랫폼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하정 씨가 출연하고 최양락 씨가 내레이션한 더체크 TV CF는 6월 1일부터 종편 방송 채널인 TV조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상당수의 자영업자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업자 필수 플랫폼 더체크는 사업자의 효율적인 사업장 운영 관리를 지원하는 매출정산 서비스, 노무관리 서비스, 예상 부가세 조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간이 정해진 무료 서비스가 아니라 TV-CF에서 이하정 씨가 강조하듯이 ‘평생 무료’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 4편의 시리즈 중 이 번 “믿거나 말거나” 편은 충청도 사투리가 구수한 친숙한 개그맨 최양락 씨의 내레이션도 편안함을 주고 있어 기업 서비스의 딱딱함이 한결 부드럽게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서비스에 대한 메시지 전달에 주력하고 있으며, 방송인 이하정 씨의 신뢰감과 최양락 씨의 편안함을 통해 사업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믿음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더체크 TV CF 광고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종편 채널 ‘TV조선‘ 에서만 6월 한 달간 총 128회 송출될 예정이며, IPTV 서비스 업체인 Olleh kt, SK Btv, LG U+tv에서도 6월부터 인기 프로그램 재방송분 전, 후 면에 송출될 예정입니다.
더체크는 앞으로도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업데이트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몰라서 못 쓰고 손해 보는 사업자가 없도록 꾸준히 홍보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