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일 온에어 된 더체크의 첫 TV-CF는 각 서비스의 강점을 짧은 전달메시지로 노출하는데 주력했으며, 서비스의 특징을 살려 매출 정산은 ‘매출정산 1초 만에’, 전자 근로계약서 노무서비스는 ‘근로계약 30초 안에’, 예상 부가세 조회 서비스는 ‘부가세 조회 매일매일’을 전달 메시지로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최양락 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 씨의 신뢰감 있는 모습과 최양락 씨의 편안함을 통해 사업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믿음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더체크 TV CF 광고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